게시판 보기
[사회문화] 드론이 구조를 돕는다!
글쓴이 ㈜엘샵 등록일 2015.03.17 17:21:50 조회수 7513
d4.png
  • d4.png

드론은 이미 해외에서 아마존과 dhl 등 택배서비스에 활용하기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피자 배달용으로  자주 소개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택배나 배달서비스는 관계 법령이나 예기치 못한 전파간섭, 안전성 등의 문제로 당분간은 상용화되기는 힘들 어 보입니다. 국내에선 산림청이나, 소방재청 등 여러 기관에서 감시용으로 도입하였으나 체공 시간이 짧고 전송되는 영상의 거리가 길지 않은 탓에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때문에 아직 발전 단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드론은 촬영용, 감시용, 군사용, 등 다양한 용도로 개발되어지고 있습니다. 해외의 다양한 드론 개발과 활용에 비해 국내는, 드론 개발과 활용에 뒤쳐져 있어 군, 관공서 및 기업 등이 고가의 비용으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최근 국내의 드론 개발 업체에서 수년간의 실용테스트와 국내 특허등록 및국제특허 출원중인 구조용 드론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드론텍(대표 안정철) 이 독자 연구 개발한 구조용 드론(HELPDRONE)은 물놀이나 군사훈련 또는 수해지역의 고립자및 익수자 구조와 산악지역의 조난자 수색 및 응급장비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매년 발생하는 해수욕장등 물놀이장 에서의 익수자 사고에 구조요원이나 구명보트보다 빠르게 익수자에 초근접하여 물에 닿으면 자동으로 팽창되어지는 구명조끼를 투하한다 한번에 4개까지 동시에 각 익수자에게 투하할 수 있어 이안류나 파도에 휩쓸린 다수의 익수자에게 구명조끼를 전달합니다.

 

국내외에서의 실전 테스트를 통하여 강한 바람에도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보완한끝에 상용화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자동차 헤드라이트보다 수배가 밝은 2만 루멘의 LED 써치라이트가 장착되어있어 야간에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세월호사고 야간 구조현장에서 경험했듯 시야확보를 위해 다량의 조명탄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드론을 활용할 경우 사고현장을 보다 정밀하게 비춰줄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전송되어지는 영상을 통하여 구조계획이나 작전 등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여러 대를 활용할 경우 광범위한 지역에 지속적인 투광을 할 수 있어 비용이나 효율 면에서 획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작이 쉬워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드론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물인식 트래킹 기술까지 접목한 드론까지 특허를 획득하여 사람이 조종을 하지 않아도 관제화면에서 나타난 익수자를 터치만 하여도 자동비행으로 정확히 구명장비를 전달하고돌아오는 시스템을 현재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드론이 착한일까지 한다는 훈훈한 기사입니다.

안전도 스마트하게 지키는 그날까지

디디고가 응원하겠습니다.

 

 

 

 

 



 

 

<출처 : 카리포트 정용택 기자>
 

닫힘